2009년 05월 20일
6장에 대해서 배웠다.
UDP헤더다. 예습할 때 생각했던대로
UDP는 겁나 간단하다.
보통 UDP는 짧은 메시지를 보낼 때에 사용되는데 그 짧은 메시지를
어느 응용 프로그램에 보낼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헤더에는 포트 번호가 들어가게 된다.
이때 송신측이 나라고 가정하고 음~..
http에 접속 한다고 해보자. 개별의 호스트는 어딘가로 접속할 때
랜덤한 포트번호를 가지게 된다. 그 범위는 49,152~65,535 중 하나인데
다이나믹 포트라고 불린다. 뭐 그렇다 실제 실습할 때에는 등록 포트 번호인
1.024~49,151중에서 하나 선택 됬지만..흠흠 이게 바로 송신측에서 최초 접속 할때
가지게 되는 포트 번호이다. 자 그럼 http로 접속 한다고 했었는데, http나 ftp DHCP등
자주 이용되는 어플리케이션은 잘 알려진 포트나 등록된 포트를 사용한다.
이 범위는 0~1,023 요러한 이유로 http도 여기에 속해서 80번의 포트 번호를 가진다.
그래서 내가 http에 접속할 때에는 아무개의 포트번호 http는 내가 접속 할때
접속 요청을 하면 80번 포트를 이용하여 응답을 해준다.
이러한 사실을 깔고 들어가서..
이번 시간에는 요 UDP헤더에 대해서 실습을 하였다. (최근 실습이 많다 ㅡㅜ.)
목표는 바로 DNS에 접속. 학교 홈페이지에 대한 IP주소를 알아내는 것이었는데
과연 UDP헤더를 확인하여 포트번호를 확인하니 DNS의 그것인 50번이 짠 하고 떳다.
다만 이게 무엇을 보고 질의 패킷이냐 아니면 응답 패킷이냐를 확인하는데...
그게 실습지에만 내용이 나와있어서.. 자세히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ㅜㅜ
분명히 query였던 것같다.. 요녀석이 0으로 설정되어 있다면 질의요청
반대로 1로 설정 되어 있다면 서버쪽에서의 응답을 한 패킷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이런식으로 총 세문제 정도를 실습 하였는데. 너무 wireshark에만 의지 햇던거 같다.
교수님 말씀대로 데이터의 내용만을 보고 어떠한 패킷인지 알아 내는 연습이 많이
필요 할듯 싶다.
# by peril | 2009/05/20 20:21 | 트랙백 | 덧글(1)